사용자 경험(UX)에서 파생된 개발자 경험(Dex)이라는 용어가 있다는 거 아셨나요!? 오카방에서 알게 되었는데 저는 이때 처음 알아서 관련 글들을 찾아보다가 좋은 글을 발견해 올려봅니다. 회사를 선택할 때 여러 가지 기준이 있을 수 있겠지만… 정말 중요한 기준 중에 하나인 것 같아서 저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된 것 같네요 👀👀 읽다 보니 이것들을 보장해주는 게 개발자 동기부여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단 생각도 하게 된 것 같아요!!!
✔️ 개발자 경험(Dex)에 대해 알고 싶으신 분!


인지(Cognition) : 주의, 기억, 언어 생성 및 이해, 문제 해결, 의사결정 등 지식을 습득하고, 판단하고, 배우고, 생각하고, 문제 해결 과정에서 쌓은 것들을 바탕으로 인지하는 영역⇒ 개발 인프라와 관련된 것. IDE, 언어, 라이브러리, 프레임워크 등 문제 해결을 위한 것들.
능동적 의지(Conation) : 충동, 욕망, 의지, 노력 등 변화하고자 하는 경향을 나타내는 적극적 사고방식의 영역⇒ 나의 기여가 얼만큼의 가치가 있는지를 느낄 수 있는 경험. 즉, 나의 참여가 서비스와 제품의 성공 및 가치 창출에 얼마나 기여를 했는지 알 수 있어야 함.
정서(Affect) : 느낌, 감정 등 주어진 그때 사람의 마음속 느낌. 인간의 감정 즉 쾌감, 불쾌감, 슬픔, 분노, 미움을 말하며 어느 순간 인간의 감정 상태를 총체적으로 가장 잘 나타내는 정신 현상⇒ 소프트웨어 개발 작업을 수행할 때 느끼는 감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