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리드 제대로 해 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을 때 쯤 읽었던 책인데, 읽으면서 정리했던 부분들 여기에도 살짝 공유해 봅니다 ㅎㅎ 회사 리더에 대한 내용이라 저한테는 해당되지 않는 부분들도 많았지만? 그래도 제대로 된 리더를 해 본 적 없는 제가 감을 잡는 데는 도움이 된 것 같아요 👀
✔️ 『처음 리더가 된 당신에게』 책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
‘피터의 법칙’이 주는 시사점은 두 가지다. 하나는 자신의 역량과 에너지로 감당할 수 없는 자리에 오르지 말 것이며, 다른 하나는 그런 자리에 오르면 이른 시일 내에 무능을 극복할 수 있도록 역량을 키우라는 것이다.
조직이 필요로 하는 리더십을 발휘하는 사람이 최고의 리더인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리더는 무엇보다 자신에게 어떤 리더십이 요구되는지를 명확하게 알고 있어야 한다.
‘리더놀음’의 13가지 행동
팀원 존중을 위한 행동 수칙
플레잉 코치는 실무를 함께 수행하면서 조직을 이끄는 역할을 뜻한다. 이는 구성원이 해야 할 일을 리더가 떠맡아 하라는 말이 아니라 직원들과 함께 일하라는 뜻이다.
근태와 관련해서 정 고민이 된다면 팀원들과 함께 근태와 관련된 그라운드 룰을 함께 정해보는 시간을 갖는 것이 좋다. 그리고 그것을 함께 잘 실천할 것을 약속하는 것이다.
팀장의 의욕이 과도하면 모든 것이 혁신해야 하는 문제투성이로만 보일 수 있다. 먼저 보아야 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 기존의 팀이 가지고 있는 강점이다.
모든 성과 커뮤니케이션도 뜯어보면 사실상 다음 네 가지 단순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회의는 조직에서 가장 중요한 활동 중의 하나다. 나는 한 조직의 조직 문화를 판단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이 그 조직의 회의 장면이다.
모든 일에는 다 그럴 만한 사정이 있고 모든 의견에는 다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얼핏 보기에는 뭔가 문제가 있어 보이는 이야기도 찬찬히 배경 설명을 들어보면 고개가 끄덕여지는 경우가 많다.